이정림의 힐링송 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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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머니가 부르셨던 찬양 2017-03-22
  • 어머니가 5년전 암 수술받고 천국으로 가셨습니다 어머니가 부르셨던 370장 주안에 있는나에게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아직도 항상 부르고 있습니다 중환자실에서 어머니가 기도해야한다 예배 빠지지 말고 참석하라고 하셨는데 제가 심장(협심증)고혈압 당뇨 건강때문에 잘 참석하지못해 어머니에게 약속을 지키지못해 죄송할 따름입니다 사모님 중보기도 부탁드림니다 옥수중앙교회 송기 집사
  • 이정임 사모님 2017-02-02
  • 반주하실때 너무 과하게 몰입하셔서 그러는건지 제스쳐가 과한 느낌이 들어서 보면서 찬양에 몰입이 되질 않고 보기 불편합니다. 그거만 빼면 너무나도 은혜로운 찬양시간입니더
  • 영혼의 깨우는 은혜로운 찬양 ~~~~ 2016-09-14
  • 우연히 오늘 이런 프로그램이 있다는 걸 발견했습니다~~~ 우연히 아니겠죠 ㅎㅎ 주님의 은혜입니다~~~ 이정림 사모님 다른 방송에서 찬양하시는 거 들으면서 참 좋다라고 생각했는데 ㅎㅎ 힐링송을 통해 모습도 뵙고 간증도 듣고 찬양도 들으니 더욱 은혜가 넘칩니다 ㅎㅎ 오늘 1회 힐링송 들었는데 참~~~ 하나님 아버지께 많은 은혜 받고 살았는데 잊고 산 것들을 다시 생각나게 해 주시는군요 ㅎㅎ 넘 감사합니다 ㅎㅎ 오늘은 추석연휴 첫날이라서 맘도 들뜨고 돌아가신 부모님 생각도 나고 좀 싱숭생숭 했는데 사모님 찬양과 간증들으며 힘을 내봅니다!!! 신청곡 감사해요 깨닫지 못했었는데 ~~~ 이 찬양 부탁드려요 지금까지 인도해 주신 주님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리며 오늘은 이만 줄입니다!!! 행복하고 평안한 감사가 넘치는 추석연휴 되세요 ~~ 그리고 마지막으로 사랑하는 아내와 세아이들 많이 사랑하고 감사하고 ㅎㅎ
  • 시골 내려갑니다 2016-08-26
  • 사모님 안녕하세요 벌써 아침 저녁으로 많이 선선해졌어요~ 이제 추석이 다가와서 시골을 내려가려고 버스를 예약했어요~ 시골에는 저희 할머니와 부모님이 계시거든요 어릴적 저희 할머니는 저를 데리고 시골 장에 나가 열심히 캔 나물 판 돈으로 맛있는 순대를 사주시며 저를 정말 많이 사랑해 주셨어요! 그런 저희 할머니께서 올해 100세가 되셨어요 감성이 풍부하셔서 뽀뽀해드리면 고맙다며 눈물 흘리시며 기뻐하시는 저희 할머니이세요~ 그런데요 저희 할머니께서 이제는 눈이 안 보이시고 귀가 안들리세요.. 연세가 많이 드셔서 앞에 있는것도 더듬더듬 만져서 아시고 큰소리로 이야기해도 못 알아들리시게 되셨어요 할머니께 예수님 믿으세요 라고 전하기는 했지만 고백을 하셔야하는데 들리지가 않으셔서 복음이 못 듣는 다고 생각하먼 너무 슬퍼요.. 우리 할머니 꼭 천국 가셔야하는데... 이번 추석에 시골 내러가서 할머니 예수님 믿으세요 라고 전할때 영적으로 귀가 열려져서 복음이 들려지며 입술로 고백하여 구원에 이르는 할머니가 되도록 같이 기도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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