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림의 힐링송 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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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혼의 깨우는 은혜로운 찬양 ~~~~ 2016-09-14
  • 우연히 오늘 이런 프로그램이 있다는 걸 발견했습니다~~~ 우연히 아니겠죠 ㅎㅎ 주님의 은혜입니다~~~ 이정림 사모님 다른 방송에서 찬양하시는 거 들으면서 참 좋다라고 생각했는데 ㅎㅎ 힐링송을 통해 모습도 뵙고 간증도 듣고 찬양도 들으니 더욱 은혜가 넘칩니다 ㅎㅎ 오늘 1회 힐링송 들었는데 참~~~ 하나님 아버지께 많은 은혜 받고 살았는데 잊고 산 것들을 다시 생각나게 해 주시는군요 ㅎㅎ 넘 감사합니다 ㅎㅎ 오늘은 추석연휴 첫날이라서 맘도 들뜨고 돌아가신 부모님 생각도 나고 좀 싱숭생숭 했는데 사모님 찬양과 간증들으며 힘을 내봅니다!!! 신청곡 감사해요 깨닫지 못했었는데 ~~~ 이 찬양 부탁드려요 지금까지 인도해 주신 주님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리며 오늘은 이만 줄입니다!!! 행복하고 평안한 감사가 넘치는 추석연휴 되세요 ~~ 그리고 마지막으로 사랑하는 아내와 세아이들 많이 사랑하고 감사하고 ㅎㅎ
  • 시골 내려갑니다 2016-08-26
  • 사모님 안녕하세요 벌써 아침 저녁으로 많이 선선해졌어요~ 이제 추석이 다가와서 시골을 내려가려고 버스를 예약했어요~ 시골에는 저희 할머니와 부모님이 계시거든요 어릴적 저희 할머니는 저를 데리고 시골 장에 나가 열심히 캔 나물 판 돈으로 맛있는 순대를 사주시며 저를 정말 많이 사랑해 주셨어요! 그런 저희 할머니께서 올해 100세가 되셨어요 감성이 풍부하셔서 뽀뽀해드리면 고맙다며 눈물 흘리시며 기뻐하시는 저희 할머니이세요~ 그런데요 저희 할머니께서 이제는 눈이 안 보이시고 귀가 안들리세요.. 연세가 많이 드셔서 앞에 있는것도 더듬더듬 만져서 아시고 큰소리로 이야기해도 못 알아들리시게 되셨어요 할머니께 예수님 믿으세요 라고 전하기는 했지만 고백을 하셔야하는데 들리지가 않으셔서 복음이 못 듣는 다고 생각하먼 너무 슬퍼요.. 우리 할머니 꼭 천국 가셔야하는데... 이번 추석에 시골 내러가서 할머니 예수님 믿으세요 라고 전할때 영적으로 귀가 열려져서 복음이 들려지며 입술로 고백하여 구원에 이르는 할머니가 되도록 같이 기도 부탁드릴께요
  • 안녕하세요 2016-08-10
  • 안녕하세요저는충북진천에살고있는15살김하정입니다 요즘날씨가너무더워서밖에도나가는것이너무싫어젔어요 가끔피아노학원갈때만나가고 그다음에는아에집에만있을러고만해요 그레서저는 심심할때마나 메일cmTV를봐요 신청곡은 저에게힘이될찬양1나만들려주세요
  • 힐링송을 들을 수 있어 행복합니다 2016-08-10
  • 안녕하세요 처음 힐링송을 유투브에서 찬양검색하다가 처음 듣게 되었는데, 이제는 cmtv 홈페이지를 찾아들어와 시청하는 애청자 되었습니다. 매일 늦게 끝나는 일상생활속에 티비를 켜보지 않아 티비로는 볼 수 없는데 인터넷을 통해 볼 수 있어 너무 감사합니다! 저는 시골에서 자랐습니다. 어릴때에 농사 지으시는 부모님을 귀찮게 한다는 이유로 불신자 가정임에도 주일마다 교회로 저를 보내셨습니다. 머리가 크고 몸이 크니 믿음이 없던 저는 교회가는 것이 귀찮고 전화심방하는 전도사님이 귀찮아 피하고 결국엔 교회와 먼 학창시절을 보냈습니다. 그러다가 대학교 졸업 후 첫 직장에서 교회 집사님의 전도로 몇번 교회 다니다가 예수님을 믿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그 은혜가 너무 커서 울며 친구에게 꼭 예수님 믿으라 전도했던 저였는데 어느순간 제 마음이 식어버렸었어요. 목사님께서 넌 교회 왜 나오니? 라고 물어보실 때. 제 입술의 언어는 말씀먹고 믿음 더 자라나려고요 라고 했지만 제 안에 예배를 사모하는 마음이 식어지고 말씀 속에서 하나님께서 날 향하신 말씀이 무엇일지 소망하는 마음이 사라진 제 자신을 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과 멀어지니 제 삶속엔 불평과 불만의 언어가 가득하고 감사는 찾기 힘들게 되었었습니다. 다른 성도님들은 믿음 좋네 하나님일 열심히 하네라고 하지만 경건의 모양만 있는 제 자신을 너무 잘 알고 계시는 하나님이 계시니 부끄러운 마음 뿐 이였습니다. . 제가 작년에 남자친구를 소개받았는데요. 남자친구와 안 풀릴 때마다 제가 할 수 있는 것이 없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결혼 얘기가 오고가며 배우자를 위해 기도한 대로 다 들어주시고, 부모님의 승락까지 순조롭게 진행 되어 가도록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다른건 다 순조롭게 진행 되어가는 듯했지만 남자친구와의 관계가 소원해지고 결국 며칠 전에는 다투게 되었네요. 너무 속상해서 하나님께 기도했는데 하나님께서 방법을 알려주셨어요!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과의 관계도 시원케 해주신다는 말씀을 받았습니다! 그리곤 힐링송을 시청하며 하나님께서 사모님과 같이 출연하시는 많은 분들을 통해 감사하라 하나님께 맡겨라 하나님의 뜻을 쫓아갈때 하나님께서 이루신다 라는 말씀을 주셨네요! 힐링송을 알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찬양을 통해 위로와 힘을 주시고 제가 나아가야할 방향까지 되새김 시커주시네요 힐링송 정말 최고 입니다! 힐링송을 만들어주시고 저에게 듣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신청곡은요 찬송가 304장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듣고 싶습니다 하늘을 두루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도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다 기록할 수 없겠네 .. 하나님의 크신 사랑에 너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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